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이헌구 씨“답답한 코로나 시국에 지역 보는 창이었죠”
채운동에 거주하는 이헌구 씨는 월요일이면 신문을 기다린다. 가끔 신문 배송이 늦을 때면 신문 오기를 기다리며 대문 밖에 놓인 우편함을 거듭 확인하고 또 확인한단다. 때론 배송 사고로 신문이 오지 않을 때면 답답함을 느끼곤 한다고. “(신문)읽을 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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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채운동 신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에 거주하는 이헌구 씨는 월요일이면 신문을 기다린다. 가끔 신문 배송이 늦을 때면 신문 오기를 기다리며 대문 밖에 놓인 우편함을 거듭 확인하고 또 확인한단다. 때론 배송 사고로 신문이 오지 않을 때면 답답함을 느끼곤 한다고. “(신문)읽을 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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