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 서해안 고속도로 화재 현장서 빛난 ‘용기 있는 제동’
… 한 시민의 침착하고 용기 있는 대응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채운동에 거주하며 대영택시에서 5년째 근무 중인 김영훈(49) 기사는 이날 아침, 해당 구간을 지나며 심상치 않은 연기와 함께 차량이 정체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곧이어 2차로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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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채운동 신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0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한 시민의 침착하고 용기 있는 대응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채운동에 거주하며 대영택시에서 5년째 근무 중인 김영훈(49) 기사는 이날 아침, 해당 구간을 지나며 심상치 않은 연기와 함께 차량이 정체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곧이어 2차로에…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건 아니었지만, 방송국에 가서 연예인들을 만나고 TV에 나오는 게 마냥 신기했다. ”사람들의 축복과 응원 고마워“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재미를 위해 다소 과장되거나 왜곡된 부분도 있었지만, 방송에 나온 이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 옛…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에 거주하는 이헌구 씨는 월요일이면 신문을 기다린다. 가끔 신문 배송이 늦을 때면 신문 오기를 기다리며 대문 밖에 놓인 우편함을 거듭 확인하고 또 확인한단다. 때론 배송 사고로 신문이 오지 않을 때면 답답함을 느끼곤 한다고. “(신문)읽을 게 없…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에 당진시장애인회관이 준공됐다. 60억 원을 들여 새로 지은 공간에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가 입주 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장애인을 위해 지은 공간이 정작 장애인들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채 지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진시장애인…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운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은정 씨는 당진에 터를 잡은 지 20년 정도 됐다. 서울에 살던 그는 목장을 운영하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다. 현재 남편의 목장은 서산에 위치해 있지만 여러 이유로 당진에 정착하게 됐단다. 그는 유년시절 서울에서 살다가 서…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을 갖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가연(당진정보고, 채운동) “정규직 확대 및 차별 없애야” “매번 부모님과 언니가 투표하러 가는 것을 지켜보다, 내 생각을 반영해 투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신기하고 마냥 꿈 같기만 합니다.…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동안에 고통스러웠단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아이에게 보조기를 대충 신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장애에 대한 인식이 잘못됐구나’ 생각했다고. 자신에게 장애에 대한 편견이 있다고 느낀 것이다. 그는 장애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축인이지만 다른 건축인들이 만든 집을 보면 신기하면서 존경스러울 때도 있고. 이에 김 대표는 기발하거나 기억에 남는 건축디자인을 보면 스크랩을 하고, 직접 도안도 그려보며 공부하고 있다. 더불어 독학으로 캐나다 설계디자인 …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 아가씨 이야기> 채운동에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폭포였다. 구름처럼 김이 올라오는 모습과 많은 물이 어디서 생겨났는지가 신기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위로 떠 있던 일곱 빛깔의 무지개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두 번째 사진은 3년 전 가야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653m의 높이를 한 시간 정도 올랐다.…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즐거워요. 앞으로도 베트남 사람들 보면 잘 대해주세요.” [미니인터뷰] 채운동 김미현(35)·최민준(10)·최예준(6) “다양한 나라 체험할 수 있어 좋아” “일본 오꼬노미야끼랑 중국 깐풍기를 먹었는데 맛있어요. 일본 음식은 처음 먹어 보는 건데 신기…
2015.03.27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서비스 노하우로 손님맞이 추억이 되살아나는 맛 채운동에 치킨·호프집인 <신기한 닭>이 지난 19일에 문을 열었다. 평소 손원표 대표는 치킨 끝 맛에 오묘한 한방 맛이 느껴지는 <신기한 닭> 만을 고집했다. <신기한 닭> 매니아였던 손 대표는 결…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다리라고 부르게 됐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3대 구경거리였던 채운동 채운교는 당진과 고대를 잇는 다리로 방조제를 쌓기 전에는 강의 폭이 넓고, 아산만에서 바닷물이 들어와 상선들이 많았다. 또한 당나라 사신들이 채운포를 통해 내륙을 왕래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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