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채운동 최익준 옹당진과 함께한 95년 인생
최익준 옹은 당진시대와의 ‘의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당진시대 경영이 적자가 아니라는 말에 안심하면서 “지역의 현안 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당진시대가 여론을 형성해 왔다”며 “당진시대 신문이 사라지면 안된다”고 말했다. 노화로 눈이 잘 보이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채운동 최익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최익준 옹은 당진시대와의 ‘의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당진시대 경영이 적자가 아니라는 말에 안심하면서 “지역의 현안 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당진시대가 여론을 형성해 왔다”며 “당진시대 신문이 사라지면 안된다”고 말했다. 노화로 눈이 잘 보이지 …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다리라고 부르게 됐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3대 구경거리였던 채운동 채운교는 당진과 고대를 잇는 다리로 방조제를 쌓기 전에는 강의 폭이 넓고, 아산만에서 바닷물이 들어와 상선들이 많았다. 또한 당나라 사신들이 채운포를 통해 내륙을 왕래할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