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덕곡마을 2년만에 큰잔치
…백명이 넘는 주민이 회관에 몰려들었다. 게다가 이날 총회는 2년 임기를 채운 김병환 이장의 후임이 될 이장선거까지 겹쳐 이 마을은 2년만에 맞는 잔치분위기에 휩싸였다. 부녀회(회장 최영자, 회원 70명)가 준비한 푸짐한 잔치상을 받고 가장 기뻐한 것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채운 부녀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명이 넘는 주민이 회관에 몰려들었다. 게다가 이날 총회는 2년 임기를 채운 김병환 이장의 후임이 될 이장선거까지 겹쳐 이 마을은 2년만에 맞는 잔치분위기에 휩싸였다. 부녀회(회장 최영자, 회원 70명)가 준비한 푸짐한 잔치상을 받고 가장 기뻐한 것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