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 태워달라고 무리지어 손들고 있는 나약한 청소년들의 모습 사라지고 배낭·책가방 메고 안전모자에 힘차게 페달을 밟는 건강하고 씩씩한 청소년들의 모습 볼 것이 아닌가. 마을마다 정성들여 만든 길가의 꽃동산도 자동차 타고 쓱 지나가기 보다는 자전거 세워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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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책가방 없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태워달라고 무리지어 손들고 있는 나약한 청소년들의 모습 사라지고 배낭·책가방 메고 안전모자에 힘차게 페달을 밟는 건강하고 씩씩한 청소년들의 모습 볼 것이 아닌가. 마을마다 정성들여 만든 길가의 꽃동산도 자동차 타고 쓱 지나가기 보다는 자전거 세워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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