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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9년

7건 · '책도 읽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꼈습니다. 잊고 있었던 과거를 상기하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책도 열심히 읽고 시도 잘 쓰고 싶습니다.” [미니인터뷰] 박용길(매산1리·72) “기회 되면 또 참여하고파” “한 달 동안 젊음을 되찾는 것 같은 활기를 느꼈습니다. 발표한 시에…

  2.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순히 음료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이곳에서 책도 읽고 보드게임도 하고 모임도 하며 사람들이 소통하는 복합 문화공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11시 ■ 메뉴: 에스프레소 3000~4300원, 에…

  3.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그림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연령별로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구매할 수 있으며, 1인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책도 만날 수 있다. 또한 8월 31일과 11월 2일에는 동네책방 문화사랑방을 통해 행사를 진행하며, 그림책협회를 통해 한 달 간…

  4.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보람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박 원장은 책소개 지면도 관심 있게 읽고 있다. 당진시대 책소개 기사를 읽고 구매한 책도 있다고. “책소개 기사를 재밌게 읽고 있어요. 기사를 읽고 읽은이가 추천하는 책도 구입해 읽고, 검색도 해봐요. 앞으로도 지역…

  5.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이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욕심 같아서는 책을 계속 읽고 싶다”며 “젊은 사람들은 젊을 때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는 김 씨는 쉬어 가며 독서를 즐기고 있다. 카페 휴에서 일하며 틈틈이 책…

  6.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에 책방을 문 연 이유는 ‘공유의 가치’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나서 혼자만 감상을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소감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차근차근 서점 개업을 준비하면서 그는 전국 방방곡곡의 책방을 방문하고 각 책방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