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이들이 신문과 지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책소개를 비롯해 영화를 소개하는 코너와 낱말 맞추기 등 쉬어 갈만한 코너를 추천했다. “요즘에는 지역 정치 기사도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우리 지역에서 누가 출마하는지, 여론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책소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들이 신문과 지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책소개를 비롯해 영화를 소개하는 코너와 낱말 맞추기 등 쉬어 갈만한 코너를 추천했다. “요즘에는 지역 정치 기사도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우리 지역에서 누가 출마하는지, 여론이 …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대면 대촌2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송영미 씨는 전북 정읍이 고향이다. 젊은 시절 경기도 안산에서 살았던 그는 2009년 남편(손승화)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송 씨가 당진을 찾은 지 어느덧 10년이 가까이 됐다.어릴 적부터 독서를…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당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현숙 교사는 충남 논산 출신이다. 친오빠의 권유로 유아교육을 공부해, 2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유 교사는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초 병설유치원에 발령받은 것을 계기로 당진을 찾았고, 당진에서 결혼…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민문자 우강면 전 세류리 부녀회장은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한다. 올해 75세의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금도 매주 당진시대만큼은 꼼꼼히 읽는단다. 특히 그는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독자 칼럼 및 투고 등 독자와 소통하는 다양한 기사를 칭찬했다. 김 상무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우리 이웃들을 담아내고 있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아쉬운 점으로 …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라고 불린다고 해서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자라면서, 엄마도 함께 성장해요. 이 과정에서 비로소 ‘엄마’가 되는 것이죠.”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순 센터장은 2011년 여동생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으면서 이곳과…
2017.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독자와의 만남, 신설상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책소개 등의 연재 기사와 당진시 청년농업인 간담회,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당진시·충남개발공사 간담회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했다. 또한 하유진 학생은 카드뉴스 제작과 당…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히 반갑다고. 방 씨는 “단체 소식 뿐만 아니라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책소개 등 연재기사에도 관심이 많다”며 “또한 칼럼을 읽으며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는 지역의 소식통입니다. …
2017.03.24 · 문화·교육 · 이영민
….” 한편 교사로 근무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된 이 부장은 교육면과 책소개 기사를 즐겨본다. 최근에는 제 1050호에 실린 <충남 최초의 학생독립만세운동> 기사를 인상깊게 봤단다. 이 부장은 “기사에 당진초 학생들이 실려 눈길이 갔다”며 “3.10…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가했다. 또한 “체육면, 종교면 등 지면이 다양해 읽을거리가 많다”며 “책소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읽으면서 쉬어갈 수 있는 연재기사가 있어 가독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미담사례를 더 많이 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