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보통 팔순잔치라 하면 가까운 친척과 지인, 이웃들을 초대해 하루 잔치를 여는 것이다. 하지만 우 전 부군수는 “태어나 한평생을 살며 느낀 생각과 더불어 공직생활을 하면서 보고 겪은 바를 기록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써왔던 일기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책으로 여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보통 팔순잔치라 하면 가까운 친척과 지인, 이웃들을 초대해 하루 잔치를 여는 것이다. 하지만 우 전 부군수는 “태어나 한평생을 살며 느낀 생각과 더불어 공직생활을 하면서 보고 겪은 바를 기록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써왔던 일기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선고받은 뒤, 당진 사기소리에 작업실을 마련하고 서울을 오가며 사진전을 여는 등 왕성하게 활동했다. 2009년 겨울 일본 훗카이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 <설국>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2010년 봄날 만 스물여덟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남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