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2 · 인물·동정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온 몸으로 40년간 일기 썼던 신평면 상오리 이한순 할머니
…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을 발간하기까지 이씨는 글을 온몸으로 썼다. 이씨는 두 팔과 한쪽 다리가 없다. 펜을 턱에 대고 온 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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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책을 보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2 · 인물·동정 · 우현선
…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을 발간하기까지 이씨는 글을 온몸으로 썼다. 이씨는 두 팔과 한쪽 다리가 없다. 펜을 턱에 대고 온 몸…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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