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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아이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책을 아이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엄마모임 현영화 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누가 만들어 내는 거죠?”

    …편의 동화가 일기형식으로 생생하게 묘사돼 책 읽기가 수월하다. 현 씨는 책을 읽은 후에는 ‘문제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그는 지금까지 “문제아의 ‘문제’를 어른의 시각에서 보아왔다”며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

  2. 2013.04.19 · 정책·행정 · 이선정

    김영자 당진시청 여성가족과장이 추천하는 “잠깐의 유혹을 이기면 큰 꿈 이뤄”

    …친화기관으로 인정받는 등 ‘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성 정책을 이끄는 과장 역시 ‘여성’이라는 점은 안성맞춤이다. 각종 여성시책을 발굴하고 여성들이 원하는 정책을 꾸리는 데 바쁜 김 과장이 추천하는 책은 ‘마시멜로 이야기’다. 김영자 과…

  3.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아들은 자폐진단을 받는다. “진단을 받으면서 그동안 내 아들이 왜 다른 아이와 달랐는지 알아가는 계기가 되죠. 아이로 인해 모든 것이 망가졌다는 좌절 대신 가족이 아이의 장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거죠.” 14권까지 출시된 이 책은 자폐 아동의 출생부…

  4.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마다 반응이 좋은 편이었다. 그 중에서도 얼마 전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냥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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