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7년

22건 · '책을 읽고'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 등의 책을 추천했다. 임영미 장학사는 “오는 1월 초 각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일이 있는 가운데 학부모가 미리 학교와 통학 길을 둘러보는 것이 좋다”며 “이를 통해 통학 길 위험 요소가 …

    당진시대
  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어떤 교육을 해야할까 고민하다,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생태와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주곤 한단다. 유치원교사학습공동체, 아사배사(아이들을 사랑하고 배구를 사랑하는 모임) 등의 활동과 산악회 및 종교활동까지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그는, 책을 좋아해 잠…

  3.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 물론 그때 대부분의 시골 부모들이 자식들 위해 전집류를 사주거나 동화책을 사주지는 못했다. 그럴 여유도 없었거니와 시골에는 그런 문화가 자리 잡지 못했다. 요즘 들어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 등을 보면서 ‘아, 도회지 애들은 어린 시절부터 저런 책을…

    당진시대
  4.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도 혜민스님의 수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다. 원 대표가 이 책을 처음 읽은 지는 5년이 지났다. 그리곤 얼마 전 이 책을 다시 읽게 됐는데 처음 읽었을 때는 느끼지 못하던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고. 5년 전에 읽었을 때는 감흥이 크지 않았는…

  5.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어요. 그래서 목표를 갖고 더욱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옛날부터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 곽 씨는 연호시문학회 이정음 전 회장의 권유로 연호시문학회에 가입하게 됐다. 곽 씨는 “글 쓰는 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짬짬이 글을 써왔다”며 “5년 전 이정…

  6.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책과 함께 한 여름방학

    … 여름여행’, ‘업사이클링’ 두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시 쓰기, 바다 꾸미기, 개미 인형 만들기 등 독후 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 “여름독서교실에서 바다와 관련된 책을 읽고 바다와 관련된 활동을 …

  7.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박진경씨가 추천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동화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고 있는 박진경 씨는 누군가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때면 눈이 빛난다. 카페에서 만난 박 씨는 무더위로 목이 마르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음료보다 추천하는 책을 먼저 들었을 정도다. 평택 출신인 박 씨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생활하다 남편…

  8.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로 소통하는 자리”■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제4회 2017생활문화예술제

    … 더 노력해서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체험부스 책사랑 “책 읽고! 가면 만들고!” “책사랑 체험부스에서는 책을 읽고 호랑이와 나비 가면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어요. 책사랑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모임이에요.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

  9.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투콩커피 허성용 대표가 추천하는 유쾌한 비유로 신자유주의를 반박하다

    당진시립도서관이 지역 내 카페와 병원 등에 도서를 비치해 책을 대여해주는 틈틈이 도서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틈틈이 도서관으로 선정된 웨딩의전당 가원 옆 투콩커피에서는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에 관심…

  10.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원 과정’으로 생각해 왔다. 일부 학생들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한글을 읽고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데도 별다른 개선책이 나오지 않았다. 충남도교육청은 김 교육감 취임 직후부터 ‘초등학교 1학년 한글 교육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당시 한글교육에 배정된 2…

  11.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 다니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 다음부터 책을 읽기 시작한 그가 어릴 적 읽었던 책은 <장화홍련전>, <홍길동전>, <상록수> 등으로, 과거에는 라디오가 없어, 동네 이웃들 삼삼오오 모여 이 씨에게 책 이야기를 듣고 가곤…

  12.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신품질연구소 이용수 대표가 추천하는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

    … 견문을 넓혀준다”며 “20년 간 학교 강의를 해오면서 직접 전공서적을 읽고 공부해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품질개선과 혁신 등 전문적으로 업체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변화 흐름을 잘 헤아리고 있어야 한다”며 “전공서적은 물론…

  13.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김재진 씨가 추천하는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을의 작은 도서관이지만 대출, 반납 기록장도 있어 이웃들은 자신이 빌린 책을 대출목록에 적고 빌려간다. 얼마 전에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한 마을에서도 송악읍 반촌2리의 마을도서관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 김재진 노인회장은 “모범경로당 충…

  14.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Wee센터 정혜승 실장이 추천하는 "동화책에서도 교훈 얻을 수 있어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속에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면서 “책을 읽고 나서 대화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평소 만화 프로그램도 자주 봐요. 재밌고 쉬운 책일지라도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강하더라고요. 우리는 끊임없이…

  15.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 이 책은 글고운 독서회에서 올해 1월 선정한 책이다. 박 회장은 “이 책을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에 읽게 돼 좋았다”며 “내가 어떻게 올 한해를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계획과 다짐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16.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읍 이권휘 씨가 추천하는 고전 읽으며 마음 다잡다

    … 책과 함께 한다. 한참 그가 독서에 몰입할 때에는 일 년에 300권의 책을 읽었을 정도다. 2년 동안 300권을 읽는 독서 습관을 길러온 이 씨는 눈의 피로감으로 요즘엔 일 년에 50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독서량을 줄였다. 또한 그는 틈만 나면 도서…

  17.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했다. 이 중에는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책 놀이터, 동화 읽고 조물조물 클레이, 그림책 놀이터, 재미있는 삼국시대 역사 팝업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또 성인에게는 보다 실용적인 한 페이지 요약 독서 학습법, 친환경…

  18.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이 되고자, 신평성결교회 개척스토리를 담은 <들꽃 속에 핀 백합화>라는 책을 직접 집필하기도 했다.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그는 “책을 읽으면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며 “좋은 글을 읽으면 내가 성숙해 지고 경험의 폭이 넓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