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4 · 인물·동정 · 이지혜
[독자인터뷰] 박동원 전 당진홀리클럽 회장 - “속에 있는 이야기 전하는 신문 돼 달라”
…고 말했다. 25년전 고대초등학교 교장 시절엔 ‘복받은 땅 당진’이라는 책을 발간했고 ‘효행의 고향 당진’, ‘예절의 고향 당진’, ‘충절의 고향 당진’을 펴내 당진군민들이 지역에 자긍심을 갖도록 도왔다. 그는 “점점 많은 외지 사람들이 당진으로 들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책을 통해'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14 · 인물·동정 · 이지혜
…고 말했다. 25년전 고대초등학교 교장 시절엔 ‘복받은 땅 당진’이라는 책을 발간했고 ‘효행의 고향 당진’, ‘예절의 고향 당진’, ‘충절의 고향 당진’을 펴내 당진군민들이 지역에 자긍심을 갖도록 도왔다. 그는 “점점 많은 외지 사람들이 당진으로 들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