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연세치과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가 추천하는 “올 가을, 옆구리 시린 분들에게 추천해요”
…읽게 된 <바다의 선물>이 오랫동안 잊혀 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평소에 책을 자주 읽는 편이지만 대게가 전문서적이라 다른 이에게 추천해 줄 만한 책이 많지 않았는데 <바다의 선물>은 벌써 주변 사람들에게 여러차례 읽어보길 추천했을 정도라고. “헌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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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책을 통해' · 인물·동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읽게 된 <바다의 선물>이 오랫동안 잊혀 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평소에 책을 자주 읽는 편이지만 대게가 전문서적이라 다른 이에게 추천해 줄 만한 책이 많지 않았는데 <바다의 선물>은 벌써 주변 사람들에게 여러차례 읽어보길 추천했을 정도라고. “헌데 <…
2012.06.13 · 인물·동정 · 우현선
…꿈꾸며>를 읽은 적이 있었어요. 그 이후로 잊고 지내다 얼마 전 방송을 통해 유안진 시인을 다시 본 뒤로 그때 그 책이 생각나서 서점을 찾아갔죠. 근데 유안진 시인이 혼자 엮어낸 <지란지교를 꿈꾸며>라는 책이 있는 거예요. 반가운 마음에 구입해 다시 …
2012.01.02 · 인물·동정 · 우현선
…해 새마을문고를 운영했다고 한다. “그때만 해도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책을 빌려줬었어요. 당시에는 시골 마을에서 책을 구해 읽기가 쉽지 않았으니 반응이 좋았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전자책이 나오고 있잖아요? 게다가 읍면마다 작은도서관까지 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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