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예쁜 짓만 하며 자라는 것은 아닌데 그런 모습만 적어 놓은 것이나, 시골 사람들이라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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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책을 통해'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예쁜 짓만 하며 자라는 것은 아닌데 그런 모습만 적어 놓은 것이나, 시골 사람들이라 하…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들과 서점을 들러보는 것이 나에겐 즐거운 시간이다. 둘째 예슬이와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렀다. 지난번에 읽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가 쓴 『에디의 천국』을 읽고 싶었다. 주인공 에디의 죽음과 함께 시작되는 이 작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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