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책임 없는'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자랑할 만한것도 없는데 무슨 얘길 해요. 그저 양심껏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 뿐이지요” 당진읍내 기독서점 뒷골목에 자리하고 있는 ‘명성이용원’ 주인 이재원(38세)씨의 말이다. 그러나 그만큼 자랑할 만 한것이 또 있을까? 오랫동안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

    당진시대
  2.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싸오지 못하는 어린이가 있고, 수없이 많은 불우장애인이 있고, 오갈 데 없는 2백여 무의탁 노인이 있다. 우리는 왜 이들을 쉽게 잊고 사는가. 마치 그것을 50∼60년대 보릿고개 시절 이야기쯤으로 여겨가면서. 또한 우리는 부분적으로나마 지방자치가 시작…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