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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0년

4건 · '책임 없는'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프다. 잘 살겠다고 개발하고 사람답게 살아보자고 정치를 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생명은 병들어 죽지 못해 산다면 개발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몇사람의 업적과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억울해 눈물 짓는다면 그 정치행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오늘이…

    당진시대
  2.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청년이 있는 세상을 꿈꾸며

    …역의 미래를 내다보고 지역을 위해 정열을 불사를 지도자들과 청년세대들이 없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의 서글픔이 여기에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사람들을 키우는 일이다. 사람을 키우지 않고서는 행담도 개발이나 당진항 지정, 서해대교 개통…

    당진시대
  3. 2000.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단강의 고운 모래, 그만 파내야 한다

    …이다. 누구도 바람직스런 개발유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그러나 충청남도의 책임있는 공무원들이 선택하기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다. 하천을 단순화시키고 하천생태계를 근본에서부터 변화시키는 이같은 하천개발은 몇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우선, 2000년 충청남도…

  4.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작년 3월25일 사순절 기간이기에 나는 새벽 3시에 일어났다. 바람 한점없는 안개가 자욱한 저기압 날씨 때문에 초락도 온 지역에 가득찬 것은 아황산가스 냄새였다. 당장 뛰어가고 싶었으나 새벽예배 때문에 포기했다. 금년 봄 4월초에도 새벽 조깅에 나서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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