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프다. 잘 살겠다고 개발하고 사람답게 살아보자고 정치를 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생명은 병들어 죽지 못해 산다면 개발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몇사람의 업적과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억울해 눈물 짓는다면 그 정치행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오늘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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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책임 없는'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프다. 잘 살겠다고 개발하고 사람답게 살아보자고 정치를 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생명은 병들어 죽지 못해 산다면 개발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몇사람의 업적과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억울해 눈물 짓는다면 그 정치행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오늘이…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의 미래를 내다보고 지역을 위해 정열을 불사를 지도자들과 청년세대들이 없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의 서글픔이 여기에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사람들을 키우는 일이다. 사람을 키우지 않고서는 행담도 개발이나 당진항 지정, 서해대교 개통…
2000.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누구도 바람직스런 개발유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그러나 충청남도의 책임있는 공무원들이 선택하기 가장 좋은 개발방식이다. 하천을 단순화시키고 하천생태계를 근본에서부터 변화시키는 이같은 하천개발은 몇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우선, 2000년 충청남도…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년 3월25일 사순절 기간이기에 나는 새벽 3시에 일어났다. 바람 한점없는 안개가 자욱한 저기압 날씨 때문에 초락도 온 지역에 가득찬 것은 아황산가스 냄새였다. 당장 뛰어가고 싶었으나 새벽예배 때문에 포기했다. 금년 봄 4월초에도 새벽 조깅에 나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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