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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책임 있는'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동체 안에서나마 정신적으로 이웃과 함께 지내고 물질적으로 서로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가다듬어주기 위해 신합덕천주교회 안에서 대건신협이 싹을 틔웠다. 초창기 대건신협의 머릿돌이 되었었고 교육을 담당하여 강사로 초빙되었던 한 신부는 회고하기를 “그…

    당진시대
  2.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면 문봉리 (주)제일화섬

    …물은 모두 제일화섬의 손길이 미친 흔적을 우리 생활주변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주)제일화섬의 창업 2세로 이름 밝히기를 꺼려하는 이 회사의 대표 조인식(45세)사장은 직물, 합섬업계의 대부격인 존재로서 철두철미한 기업인이라 한다. 단일제품으로…

    당진시대
  3. 1994.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지원산업 - 생산공정 컴퓨터, 로봇이 척척. 주 5일 근무제등 사원복지 만점

    … 산업공학과를 거쳐 현재는 국내 굴지의 우량 중소기업을 여러개 경영하고 있는 차세대 젊은 경영자로 (주)지원이 합덕에 공장을 마련한 것도 “마음속의 고향을 못잊어 했기 때문”이라고 주위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더욱이 수송등 많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

    당진시대
  4. 1994.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꾼으로, 학부형으로 바쁜 나날 - 이종현 당진군농민회 사무국장

    …이내 현실로 돌아오는 눈빛에는 대다수 이웃들이 처한 막대한 미래에 대한 책임감 같은 것이 서려있다. 그런 부담감은 자신에게도 매한가지다. 이종현씨는 현재 신촌리에서 논 1만7천평을 경작하고 있다. 그동안은 어려운 데로 잘 꾸려왔지만 역시 어려운 상황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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