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책임 있는'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을 때는 부득이하게 출동이 늦어진다. 당연히 피해가 커지게 되고, 모든 책임이 늑장 출동한 소방대에 있다고 알려지는 것이다. “신고자는 침착하게 화재가 난 장소를 정확히 알리고 길가에 나와 소방차를 안내해 주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

    당진시대
  2.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리사회에 쓸만한 재목이 나서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 책임감 그런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아쉬움은 ‘서해안 시대’관을 들으면 알 수 있다. “서해안 시대라고 여기저기서 떠들기도 많이 했지만 말이 큰 데 비해서 결과가 너무 형…

    당진시대
  3. 1994.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6호(1994.3.21)특집기사/특정폐기물 왜 어디까지 추진됐나

    …96.3%가 위탁처리되었다. 그만큼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에 있는 폐기물처리업소는 공공시설이 화성, 온산 두곳이고, 민간업소는 40개소에 이른다. 민간업체의 지역적 분포는 아래 표와 같다. 민간처리의 문제파생 현행 폐기물관리법상 이러한 폐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