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종희 당진의용소방대장·당진로타리클럽 회장"사진엔 없어도 생각나는 사람들"
…보는 바람에 공무원이 될까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고모의 말대로 장사를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렀다. 젊은 시절 생각한 미래와 작금에서 뒤돌아 본 모습 사이에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 두번째 사진은 아내 이강순(53, 송산태생)과 약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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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처음 시작'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는 바람에 공무원이 될까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고모의 말대로 장사를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렀다. 젊은 시절 생각한 미래와 작금에서 뒤돌아 본 모습 사이에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 두번째 사진은 아내 이강순(53, 송산태생)과 약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렴풋이 그 모습을 드려내지만 아직도 봉정암은 멀게만 느껴진다. 초입을 시작으로 5시간이 지나는 동안 흙 한 줌 없는 바윗길을 걸어가니 처음 들어설 때 신비스럽게 아름답던 절경도 이제 한낱 바위 그 자체뿐이라는 생각이 들며 길도 아닌 거대한 암벽 중턱…
2004.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손이 닿을 수 있는 부위 즉, 얼굴이나 팔, 다리 등에 잘 생기는데 처음에는 아주 작은 반점으로 시작해 곧 수포가 생기고 이것이 터져 진물이 나고 누런빛의 가피를 형성하게 된다. 이 병소는 손, 가재도구, 수건 등에 의해 다른 자리 혹은 다른 아이…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아이들을 위해 바닷가에서 상품을 걸고 가족대항 모래성 쌓기를 했다. 처음에는 1, 2, 3등에게만 상품을 걸어놓고 모래성 쌓기를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모든 가족들에게 상품을 나눠주었다. 친구가 사진을 찍어준다기에 나와 아내(이재순)는 고개를 들고 있…
2004.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높고 암반의 거대한 봉으로 형성돼 있으며 달이 뜨면 주봉인 영봉에 맨 처음 걸린다 하여 월악(月嶽)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경관 또한 수려하니 아름다운 알프스의 마터호른을 닮은 산이라 말하기도 한다. 1984년 12월에 국립공원 제17호로 지정되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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