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국에 근무하는 송상진씨는 벌써 14년째 이 체신계통에서 일해오고 있다. 처음 석문에서 별정직으로 시작해 군대 생활 3년을 빼고도 근 8년간 그곳에 근무해 온 그는 3년전에 특채로 정식 국가 공무원이 되었다. 여전히 박봉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남들이 느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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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처음 시작'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에 근무하는 송상진씨는 벌써 14년째 이 체신계통에서 일해오고 있다. 처음 석문에서 별정직으로 시작해 군대 생활 3년을 빼고도 근 8년간 그곳에 근무해 온 그는 3년전에 특채로 정식 국가 공무원이 되었다. 여전히 박봉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남들이 느끼…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두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가정생활을 하던 주부였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처음에는 경제적인 필요때문에 직장을 구하게 됐어요. 그런데 본래 돈에 욕심도 없는 편이고 이일이 제 적성에 꼭 맞는 일이어서 보람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거창하지 않고 솔직…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을 연 93년 4월 22일로부터 약 열흘뒤에 개설되었다. 5월 초순에 시작한 1기생 수강은 8월말까지 계속되어 6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였고 9월초에 시작한 2기 모임도 11월말까지 90명을 배출해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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