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서 보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 제이슨, 코니 부부 - 홍정연 기자
…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왔다. REI 미국랭귀지스쿨 본사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된 두 사람은 취업비자로 1년간 머무르고 있다. “우리는 늘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을 원했기 때문에 적합한 곳을 찾던 중 예일학원과 인연이 닿아 지난 4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처음 참가'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왔다. REI 미국랭귀지스쿨 본사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된 두 사람은 취업비자로 1년간 머무르고 있다. “우리는 늘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을 원했기 때문에 적합한 곳을 찾던 중 예일학원과 인연이 닿아 지난 4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