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던 12월26일 인천에 있는 장손집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아버지는 이날 오전10시30분에, 그리고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눈을 감은 뒤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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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천년대 마지막'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던 12월26일 인천에 있는 장손집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아버지는 이날 오전10시30분에, 그리고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눈을 감은 뒤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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