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2
…자유롭다. 그렇다면 그들의 개인주의는 공동체적 질서와 상반되지 않는가. 천만에 말씀이다. 그들은 지독히도 질서와 규칙을 따지는 사람들이다. 처음 홍콩에서 영국으로 열네시간 비행을 하는 동안 나는 뒷좌석의 대여섯살박이 두 꼬마가 떠드는 소리를 한번도 듣…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천만 관광'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자유롭다. 그렇다면 그들의 개인주의는 공동체적 질서와 상반되지 않는가. 천만에 말씀이다. 그들은 지독히도 질서와 규칙을 따지는 사람들이다. 처음 홍콩에서 영국으로 열네시간 비행을 하는 동안 나는 뒷좌석의 대여섯살박이 두 꼬마가 떠드는 소리를 한번도 듣…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