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소득은 꽤 좋은 편이다. 마을에 저수지가 없어 지하수를 이용해야만 하는 천수답이지만 물이 풍부해 가뭄걱정은 없이 살았다.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 좋은 곳이라고 하더군. 그래서인지 6.25 전쟁 때에도 희생된 사람이 없었어. 전쟁터에 끌려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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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천수답 가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득은 꽤 좋은 편이다. 마을에 저수지가 없어 지하수를 이용해야만 하는 천수답이지만 물이 풍부해 가뭄걱정은 없이 살았다.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 좋은 곳이라고 하더군. 그래서인지 6.25 전쟁 때에도 희생된 사람이 없었어. 전쟁터에 끌려갔다…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았다. 방죽에 저장해 놓은 물로 그 넓은 논에 물을 대기엔 역부족이어서 가뭄도 잦았다. 방죽 인근이 아니고서야 하늘에서 내려주는 빗물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천수답이 많았다. 마을 주민 이명희 씨는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다”며 “방조제가 생긴 이후로 가…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나오는 물은 지금까지도 주변 농지의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이 천수답이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고래샘은 장정리의 주요 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 하나의 이야기는 장정리 입구에 서 있는 장승과 관련되어 있다. “1886년 마을에 가뭄이 심하고 …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던 이변이 하늘에서도 연출되었다. 2개월동안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가뭄까지 겹쳐 논이 말라터지고 밭이 타 작물이 죽는 큰 변난을 겪었던 것이다. 이때 온나라가 큰 소동으로 휘몰아치고 있을 때 공업화, 기계화에 함몰되었던 우리의 인심이 우리의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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