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교량 건설계획만 3개, 삽교호 ‘신음’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겨울철새들의 서식지로 자연생태의 보고인 삽교호에 향후 3개의 교량 건설이 예정돼 있어 심각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고 있다. 당진군이 지난 1월23일 주민공람을 통해 공개한 2025년 당진군기본계획(안)에 따르면 향후 삽교호에는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천연기념물 서식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겨울철새들의 서식지로 자연생태의 보고인 삽교호에 향후 3개의 교량 건설이 예정돼 있어 심각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고 있다. 당진군이 지난 1월23일 주민공람을 통해 공개한 2025년 당진군기본계획(안)에 따르면 향후 삽교호에는 당진…
2007.03.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방산업단지에 대한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서 법적 보호종과 천연기념물에 대한 보호방안, 인근 소소리 식수원 대책, 영농피해 저감 등의 주민의견이 제시됐다. 사업시행자인 극동건설이 주최한 이날 주민설명회는 100여명의 주민들이 회의장을 가득…
2007.03.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멸종위기종인 황조롱이·말똥가리 서식지 훼손 합덕지방산업단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개돼 합덕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결과 천연기념물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황조롱이와 말똥가리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왕버들과 물박달나무, 굴참나무, 조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