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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연기념물 서식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천연기념물 서식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3.0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철새 먹이주기 활동

    … 것으로 소들섬 인근은 겨울철 매년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는 중요한 서식지로, 먹이 부족과 환경 변화로 인해 철새 보호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소들섬과 우강사람들은 우강면 부장리와 소들섬 일원에서 겨울을 보내는 철새들을 위해 지난 2023년…

  2. 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철새 먹이 주며 돌아본 소들섬의 가치

    …경지에서는 여러 철새들이 발견되곤 한다. 소들섬 일대에서는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이 다수 서식하고 있다. 야생생물 서식지로 보호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대두되면서 지난해 1월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2월에도 우강면 부장리 주…

  3.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에서 생태환경이 가장 좋지 않은 곳이다. 삽교호는 국내 주요 월동 조류 서식지 중 하나이며,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월동 조류 서식지이다. 삽교호는 람사르 사이트의 지정 기준인 국제적 멸종위기종이 연간 2만 마리 이상, 여러 종이 서식하는 등 그 기준을 …

    당진시대
  4.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송전철탑 지중화 추진을 위한 토론회 “당진항친수시설과 함께 지중화 추진하겠다”

    … 전환을 요구해야 한다. 이용규 팀장 : 소들섬은 법정 1급 보호종 및 천연기념물 등 야생생물 서식지로 보호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대두됨에 따라 민간단체 및 관련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로 중장기적으로 지중화 추진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생태조사를 통해 …

  5. 2023.07.0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야생생물 쉼터 소들섬 지켜야” 최창용 도의원 5분 발언

    …‘소들섬’은 겨울철 철새 도래지이자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살고 있는 철새 서식지다. 특히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법종보호종 등 다수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어, 지난 2022년 1월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최창용 의원은 “경제를 빙자한 마구잡이식…

  6. 2023.04.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금강청 방문해 8시간 동안 회의했으나…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 3월에 소들섬 일대에서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흰꼬리수리가 발견됨에 따라 “한전은 2012년 환경영향평가 당시 협의내용과, 지난해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에서 약속한 대로 송전선로 공사를 중단해야…

  7. 2023.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 산다

    소들섬 인근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흰꼬리수리’와 ‘황새’가 발견됐다. 전북대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전임연구원인 주용기 박사와 김상섭 한국조류보호협회 아산지회장은 최근 소들섬 일대에서 조류의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활동을 벌이고 …

  8.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이기 때문에 환경부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종 1급으로 지정했고,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243-4호로 지정했다. 이런 흰꼬리수리가 소들섬에 나타났다는 사실은 대형 어류를 좋아하는 습성상 소들섬 일대가 흰꼬리수리가 서식하기 적합한 곳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

    당진시대
  9.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 합덕제는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멸종위기인 금개구리와 수원청개구리 서식지이며 천연기념물인 고니가 찾는 생태공간이다. 최근 생태관광체험센터에서는 합덕제의 생태를 실감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추천코스 합덕제-합덕수리민속박물관-농촌테마파크-생태…

  10.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시곡동에서 천연기념물 ‘소쩍새’ 발견

    시곡동에서 천연기념물인 소쩍새 유조가 발견됐다. 지난 1일 밤 9시30분 경 김윤상 씨 집 마당에 아기 소쩍새 한 마리가 나타났다. 어두운 밤에 ‘탁’ 하고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를 들은 김 씨는 마당에서 손바닥만한 아기 새를 발견했다. 다시 날아가겠거…

  11. 2010.12.17 · 환경·안전 · 우현선

    천연기념물 서식지 인근에 축사 신축 논란

    천연기념물인 금개구리와 가시연꽃 서식지로 생태공원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당산저수지 인근에 축사가 신축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송산면 당산리 당산저수지 하류에 인접한 곳에 465.42㎡(약 140평) 규모의 축사가 건…

  12. 2009.01.30 · 환경·안전 · 최운연

    총상입은 쇠부엉이 구조돼

    총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쇠부엉이(천연기념물 324-4호)가 지난 14일 석문면 삼봉리 인근 도로변에서 지나가던 유조차 운전자인 허천식(41)씨에 의해 발견돼 긴급 구조됐다. (사)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 이광석 지회장은 “유조차 운전자에 의해 …

    당진시대
  13. 2009.01.26 · 환경·안전 · 최운연

    총상입은 쇠부엉이 구조돼

    무분별한 포획과 산업화로 야생동물 서식지 잃어총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쇠부엉이(천연기념물 324-4호)가 지난 14일 석문면 삼봉리 인근 도로변에서 지나가던 유조차 운전자인 허천식(41)씨에 의해 발견돼 긴급 구조됐다. (사)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

  14. 2008.09.15 · 환경·안전 · 최운연

    당진화력서 탈진한 수리부엉이 구조

    …되면서 먹이부족 등으로 이같은 현상을 가끔 볼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연기념물 제324-2호인 수리부엉이의 몸길이는 약 66㎝로 몸 전체가 황갈색을 띤다. 또 날개에는 검은 줄무늬가 있으며 그 밖의 부분에는 암갈색 무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15. 2007.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교량 건설계획만 3개, 삽교호 ‘신음’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겨울철새들의 서식지로 자연생태의 보고인 삽교호에 향후 3개의 교량 건설이 예정돼 있어 심각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고 있다. 당진군이 지난 1월23일 주민공람을 통해 공개한 2025년 당진군기본계획(안)에 따르면 향후 삽교호에는 당진…

  16. 2007.03.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합덕지방산업단지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지방산업단지에 대한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서 법적 보호종과 천연기념물에 대한 보호방안, 인근 소소리 식수원 대책, 영농피해 저감 등의 주민의견이 제시됐다. 사업시행자인 극동건설이 주최한 이날 주민설명회는 100여명의 주민들이 회의장을 가득…

  17. 2007.03.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천연기념물 서식지 파괴 우려

    멸종위기종인 황조롱이·말똥가리 서식지 훼손 합덕지방산업단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개돼 합덕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결과 천연기념물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황조롱이와 말똥가리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왕버들과 물박달나무, 굴참나무, 조개…

  18. 2006.11.1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삽교호 통과

    삽교호에 교량 설치, 가창오리 등 보호조류 서식지에 영향 당진-천안간 고속도로에 대한 사전환경성 검토결과 그 동안 검토됐던 3가지 노선 중 곡교천을 병행 통과하는 노선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가 지난 6일 주요 일간지 등을 통해 공람 공고…

  19. 2004.11.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석문공단 철새서식 갈대숲 훼손 - 일부 축산농가 갈대 무단 채취

    석문국가산업단지에서 일부 축산농가가 철새의 주요 서식지인 갈대숲을 훼손하면서 갈대를 무단 채취했음에도 불구하고 별 다른 법적 제재수단이 없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지역 환경단체에 따르면 일부 축산농가가 최근 석문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에서 가축 사료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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