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문화재를 엿보다 14 면천은행나무천 년 동안 면천을 지킨 나무
…무는 일제시대에는 백로가 날아와 장관을 이뤘다고 하며, 당시 조선총독부 지정한 보호수였다고 한다. 면천은행나무는 지금은 폐교된 면천초등학교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두 그루가 우뚝 솟아 있는데 나이는 11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한 그루는 줄기 지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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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천연기념물 지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무는 일제시대에는 백로가 날아와 장관을 이뤘다고 하며, 당시 조선총독부 지정한 보호수였다고 한다. 면천은행나무는 지금은 폐교된 면천초등학교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두 그루가 우뚝 솟아 있는데 나이는 11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한 그루는 줄기 지름이 …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8.5m, 줄기 둘레 5.5m, 가지와 줄기 높이는 2.1m다. 성인 남성 10명을 위로…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화동산 조성사업 등 2020년까지 복원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은행나무 한편 영랑이 심은 면천은행나무가 구 면천초등학교에 깊게 뿌리 내리고 있다. 면천은행나무는 수명이 1100년 이상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면천은행나무는 지난해 천…
2017.03.24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금박쥐’로 알려진 천연기념물 제452호 붉은 박쥐가 당진지역 내 한 동굴에서 발견됐다. 지난 3월 초 붉은 박쥐를 최초로 발견한 주민들은 “처음 발견했을 당시 붉은 박쥐를 비롯한 박쥐 10여 마리가 동굴에 있었다”며 “보기 어려운 붉은 박쥐를 실제…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의 역사를 자랑하는 면천은행나무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그는“은행나무 보존을 위해서 당진시가 앞장서야 한다”며 “주변정비가 되지 않아 나무 성장에 방해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2017.0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명순 면천복씨 대종회장이 종헌을 올렸다. 김옥현 회장은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만큼 후세에도 길이 남길 바란다”며 “면천은행나무회도 지역주민과 함께 은행나무를 잘 가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천은행나무회는 매년 정월대보름 마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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