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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연기념물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천연기념물 지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지역 문화재 현황 총46개 문화재 중 면천에만 11개

    당진지역에는 총46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다. 특히 면천면은 11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어, 당진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의 국가지정 문화재는 11개, 충남도지정 문화재 25개, 당진시지정 문화재 10개가 자리하고…

  2. 2019.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천 수달이 나타났다”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수달이 당진천에 나타났다. 지난 3일 오전 6시 경 당진 농협 하나로마트 옆 돌다리 인근에서 수달 네 마리가 나타났다. 목격자인 당진소방서 소방행정과 한흥수 예산장비팀장은 “풀숲…

  3.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3] 전라남도 순천시쓰레기 넘치고 골재 캐던 순천만의 성공요인은?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리가 더 가치가 있다고 홍보했다. 순천시는 이듬해인 1998년 골재채취 사업을 취소로 응답했다. 2009년에는 천수만 인근 농경지를 지나는 전봇대 28…

  4.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로 면천초등학교가 이전한 자리에 시발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 옆엔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가 있다. 그리고 초등학교 옆엔 영랑효공원이 잘 가꿔져 있다. 조롱거리는 새소리와 나비가 날아다니는 한갓진 공원이다. 이 은행나무와 영랑효…

  5. 2019.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은행나무 목신제 열고 한해 안녕 빌어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에서 지역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목신제가 지난 18일 열렸다. 면천은행나무회(회장 구자수)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 하루 전날(음력 1월 14일) 목신제를 지내고 있다. 이번 목신제는 면천농협 풍물단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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