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 한발 더 들여놓으면 사정은 달라진다. 집안 구석 구석에 자리한 가구와 생활용품들이 한결같이 낡고 구식인 물건들이다. 보기싫지 않게 잘 배치해 놓았을 뿐이다. 화장실 입구 벽에 작은 화병들을 올려놓고 서있는 선반은 다리에 흰칠을 한 옛날 재봉틀이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천연 생활용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발 더 들여놓으면 사정은 달라진다. 집안 구석 구석에 자리한 가구와 생활용품들이 한결같이 낡고 구식인 물건들이다. 보기싫지 않게 잘 배치해 놓았을 뿐이다. 화장실 입구 벽에 작은 화병들을 올려놓고 서있는 선반은 다리에 흰칠을 한 옛날 재봉틀이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