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사각지역 찾아 사랑을 전한다
2000년에 당진으로 이사왔다는 이영화(52세) 씨는 천주교회에 다니면서 사회복지 회에 입회한 것이 사랑 나눔의 첫 단추였다. 딱히 봉사라고 내세울 것은 없다고 강조하는 그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방문하고 기도해주고 위로해주고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천주교 일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0년에 당진으로 이사왔다는 이영화(52세) 씨는 천주교회에 다니면서 사회복지 회에 입회한 것이 사랑 나눔의 첫 단추였다. 딱히 봉사라고 내세울 것은 없다고 강조하는 그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방문하고 기도해주고 위로해주고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