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 “사람 중심의 사회로”
지난 4일 열린 도보 성지순례에 대전·충남지역 천주교를 담당하는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도 참석했다. 유 주교는 신자들과 함께 걸으며 행렬을 이끌었다. 유 주교는 “오늘 순례 코스로 지정된 솔뫼성지와 합덕성당, 신리성지 일원은 순교자들이 특히 많았던 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천주교 중심'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지난 4일 열린 도보 성지순례에 대전·충남지역 천주교를 담당하는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도 참석했다. 유 주교는 신자들과 함께 걸으며 행렬을 이끌었다. 유 주교는 “오늘 순례 코스로 지정된 솔뫼성지와 합덕성당, 신리성지 일원은 순교자들이 특히 많았던 지역…
201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는 미사 강론에서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느님의 뜻을 찾고 이웃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며 용서해주고 예쁘게 보아주는 삶 속에 지혜와 힘을 얻게 된다”며 “하느님을 우리 삶의 첫 자리에 모시지 않을…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해 10개월간 근무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한편 해미읍성은 조선 후기 천주교인들이 대량으로 처형당한 순교성지이기도 하다. 당진 우강 솔뫼성지에서 태어난 한국 최초 신부 김대건 신부의 고조부 김진후도 해미읍성에서 10년 동안 옥살이를 하다 옥에서 죽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