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칸방에 6명이 살던 가족에게 새로운 집이 생겼어요]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에 한참 울었어요”
첫눈에 봐도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이었다.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고대면 옥현리 서만제 씨의 집은 예상보다 심각했다. 집안에 들어서자 좁은 방안에 장롱과 작은 TV 등의 세간이 가득 차 있었다. 서너 평에 불과할 것 같은 이 작은 방에 서만제 씨 부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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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첫눈 내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5 · 지역사회 · 김기연
첫눈에 봐도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이었다.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고대면 옥현리 서만제 씨의 집은 예상보다 심각했다. 집안에 들어서자 좁은 방안에 장롱과 작은 TV 등의 세간이 가득 차 있었다. 서너 평에 불과할 것 같은 이 작은 방에 서만제 씨 부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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