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투표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정치 참여가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지만, 사회적 논의와 결정 과정에 있어 ‘비주류’에 속하는 청년들은 사실상 ‘취약계층’이다. 정책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는 이들은 대부분 40~60대 사이의 남성들로,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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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년들의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투표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정치 참여가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지만, 사회적 논의와 결정 과정에 있어 ‘비주류’에 속하는 청년들은 사실상 ‘취약계층’이다. 정책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는 이들은 대부분 40~60대 사이의 남성들로,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을 기반으로 둔 젊은 청년들의 모임이다. 28세 또래모임인 신우회를 시작으로 29세 팔구회, 30세 황룡회, 31세 일우회, 32세 VIP까지 총 다섯 개의 또래모임이 대들보청년연합회에 소속돼 있다. …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파도 너무 아픈 청년들은 아이를 낳기 싫은 것이 아니라 못하고 있다. 청년들의 경제적 문제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는 노동사회연구소의 자료도 여실히 보여준다. 자료에 따르면 임금하위 10%에 속한 남성의 결혼 비율은 6.9%에 불과한 반면,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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