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임대수익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취업난과 주거난을 감수하면서도 청년들이 대도시로 몰리는 이유는 문화적, 심리적 박탈감 탓이다. 특히 소도시나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은 ‘고립되고 뒤쳐진다’는 열등감을 갖고 성장하고, 그래서 빨리 탈출하고 싶어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년들이 만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대수익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취업난과 주거난을 감수하면서도 청년들이 대도시로 몰리는 이유는 문화적, 심리적 박탈감 탓이다. 특히 소도시나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은 ‘고립되고 뒤쳐진다’는 열등감을 갖고 성장하고, 그래서 빨리 탈출하고 싶어 한…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잘 갖춰져 있다. 서울혁신파크는 이 공간을 활용해 저렴한 임대료를 받아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실제로 만 17세에서 38세까지만 사용할 수 있도록 연령이 제한돼 있다. 하지만 청년청은 2017년 호텔이 새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곧 철…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농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과 이를 이용한 참기름, 들기름을 비롯해 직접 만든 악세사리와 천연비누가 좌판대에 올려졌다. 장터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고팔 수 있다.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