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가 살아야 지역의 미래가 보인다
…비자가 아니라 창조자이며 동반자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예술을 배우고, 청년들이 창작의 꿈을 키우며, 어르신들이 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는 도시야말로 진정한 문화도시이다. 문화예술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대를 연결하고 공동체를 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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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청년들이 만든'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자가 아니라 창조자이며 동반자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예술을 배우고, 청년들이 창작의 꿈을 키우며, 어르신들이 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는 도시야말로 진정한 문화도시이다. 문화예술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대를 연결하고 공동체를 회…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그는 교육 현장에서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 있다. 전 부위원장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유롭게 정치와 시사를 토론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 계획이다. 최근에는 개혁신당 고재윤 씨와 만나 정치·시사 토론 모임 구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고. 그는 “소속 …
2026.06.2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해봄’ 플리마켓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청년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든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플리마켓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 액션그룹 등 모두 14개 팀이 참여했다.…
2026.05.2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험했다. 이 대표는 “광주에는 다양한 문화공간이 있었고 카페나 공원처럼 청년들이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무대도 많았다”며 “당진에도 20~30대가 꽤 많은데, 그에 비해 예술과 문화를 접할 공간은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직접 …
2026.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뒤로한 채 지금은 시간이 멈춘 듯 한적해진 풍경이다. 이 조용한 거리에 청년들이 손수 만든 공간 하나가 새로운 이야기 를 써 내려가고 있다. 카페이자 공방, 그리고 소품샵인 ‘합덕제작소’다. 합덕파출소 맞은편 건물 2층에 자 리한 합덕제작소는 겉으로는…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나, 결과적으로 정치 혐오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을 투표소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지금 당진시의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수소 도시로의 성공적인 도약, 고질적인 지역 의료 공백 해소, 탄소중립 실천 등은 당진의 생존이 걸린 문제들이다. 예비후보…
2025.10.2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암막으로 일장을 조절하며, 비료를 끊어 식물이 생식생장으로 전환하게 만든다. 임 회장은 “전국이 자연 분화를 기다리면 다 같은 시기에 수확한다”며 “그럼 가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남이 안 할 때 출하해야 희소성으로 높은 가격을 받는다”고 했다. 당진…
2025.09.0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김건준)은 지난달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2025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 시식회와 공동브랜드 소프트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당진의 청년 소상공인, 농부, 디자이너가 함께 협업해 개발한…

202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주체가 되고 있었다. 이들은 단순히 ‘남아 있는’ 청년들이 아니었다. 오히려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해안 도시 말라가의 사례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환…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채를 짓기 위해 9명이 한 팀이 돼 일했는데, 당시 20~30대 젊은 청년들이 열정적으로 일하니 건축주들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 내가 건물을 짓는다는 것.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일이잖아요. 흥미로웠어요. 지금도 초기에…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들어가질 않은 까닭이란다. 거문오름은 만장굴 등 제주도의 용암동굴을 만든 분화구로 한쪽 면이 터진 형상인데 들어가 보면 왜 제주도민들이 이곳을 신성시했는지 수긍이 간다. 한번 미끌어지면 흙 특성상 다시 올라올 수 없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죽기…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18년 10월 세워졌다. 당초 2000년에 김건재 씨를 비롯한 마을 청년들이 소나무를 깎아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만들어 마을 입구에 세웠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나무가 썩어 2012년 오동나무로 만든 새 장승을 다시 세웠다. 처음 장승을 세…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은 고기는 물론 계란이나 유제품 등도 먹지 않고 오로지 식물을 재료로 만든 음식만 섭취하는 보다 적극적인 개념의 채식주의자다. 따라서 비건빵은 베이킹에서 대표적인 재료인 계란·버터·우유를 사용하지 않아 비건들도 먹을 수 있는 빵이다. 굳이 채식주의자…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할 때 청년들에 있어 창업의 문턱은 매우 높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실패가 두려워 창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당진시 창업지원의 가장 큰 목적이다. 당진시는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CEO-100양성 사업, 명사특강 등을 통…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소를 만들어내는 기계를 가동하려면 압력에 의해 무너지지 않도록 철판으로 만든 방어벽을 설치하면 괜찮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의 토지와 17m가량 떨어져 있어야 해요. 설비 하나를 옮기려고 해도 규제 때문에 할 수 없는 거죠. 연매출 3000억 …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담배와 같아서 담박에 끊기는 어렵겠으나, 정말 많이 줄이도록 노력해서 청년들이 숨 쉬고, 움직일 공간을 만들자. 1) ‘빡치다’는 머리가 돌아버릴 정도로 열받게 만든다는 뜻. 앞의 ‘개-’는 ‘엄청’을 뜻하는 접두사로 봄. 2) 한국[韓] 남자[男]…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구를, 남동부권으로 균형 잡히게 분산시켜 고루 잘사는 행복한 충남을 만든다. ② 미래세대가 걱정 없는 환경을 만든다. 충남의 대기환경개선, 미세먼지, 매연, 분진, 악취의 저감 및 수질개선에 힘쓴다. ③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양극화 등 사회 …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가라쓰(唐津)시의 첫 번째 방문지는 쿤치박물관이었다. 쿤치는 종이로 만든 용, 호랑이등 다양한 형태의 커다란 인형으로 매년 가을이 되면 이것을 끌고 거리를 행진하는 ‘가라쓰 쿤치’라는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이 되면 외지에 나가 있던 지역…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피나무는 단골손님들이 있어 평일 역시 손님들이 많다고. “정성을 다 해 만든 음료를 손님들이 맛있게 마실 때면 가장 기분이 좋아요. 항상 제 진심을 다 해 손님들을 대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손님들과 관계를 지속해 나가며 서로 웃어가며 만나는 사이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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