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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들이 사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청년들이 사회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 수밖에요. 그렇다면 근본 대책은 뭐냐. 결국은 서울을 분산시켜 지방의 청년들이 서울로 가지 않도록 하는 정책이 병행돼야 해요. 하지만 그런 정책은 찾아보기 힘들죠. 해법으로 내놓은 게 수도권에 신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귀결되니 자해하는 거예요. 너무 …

    당진시대
  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이용하는 게 쉽지 않다. 이것은 비단 영은 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다.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만18세부터 만39세까지를 ‘청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당진시의 청년…

  3.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을 오래 기다렸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나름 기도도 했고요. 청년들이 본당과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편 백광열 씨는 천주교 신평 본당 사도의 모후 쁘레시디움 서기를 맡고 있으며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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