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 권력자들에게 시민의 브레이크 역할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내 목소리가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만드는 작은 마중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기본소득당 충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다. 그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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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청년들이 사회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권력자들에게 시민의 브레이크 역할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내 목소리가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만드는 작은 마중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기본소득당 충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다. 그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진 남부권 도약의 핵심이다. 셋째, 의료·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이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도록 야간 소아과 확대와 문화시설 확충 등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Q. 핵심 공약 5가지는? A. △소상공인 전담 지원 창구 개설을 통해 대출 지원 및…
2025.10.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캄보디아에서 한국 청년들이 국제 범죄조직에 이용당하거나 감금, 착취당하는 사건이 최근에야 비로소 이슈화 되고있다. ‘고수익 해외취업’이라는 말에 속아 출국했지만, 도착하자마자 여권을 빼앗기고 폭력과 불법 행위를 강요당했다. 일부는 탈출조차 하지 못한 …
2025.03.02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당진시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아보면 부조리한 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냈던 주체는 항상 청년세대였다. 4·19혁명부터 6월 항쟁 그리고 최근 탄핵정국에서도 헌법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와…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역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그려 나가고 있다. 숭구리당당(대표 이나영)이 2024년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제안 기획공모사업 일환으로 도시재생 기록 영상과 웹 홍보물을 제작했다. 숭구리당당은 당진지역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모여 결…
202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의미 있는 삶을 개척해 나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목격했다. 그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고향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주체가 되고 있었다. 이들은 단순히 ‘남아 있는’ 청년들이 아니었다. 오히려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공약 12건, 어르신·장애인 분야 공약 18건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청년들이 경제적 이유 때문에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마음껏 이상을 펼칠 수 있는 나라,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으로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차지하던 농민이었다는 점도 농민이 얼마나 치열한 역사를 겪어 왔고, 사회의 중심적 역할을 해 왔는가를 반증한다. 오늘날 농민의 역사는 어떻게 기록되고 있는가. 농업인구의 절대적인 감소와 고령화,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농업경영의 수지 불균형 등 어…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밖에요. 그렇다면 근본 대책은 뭐냐. 결국은 서울을 분산시켜 지방의 청년들이 서울로 가지 않도록 하는 정책이 병행돼야 해요. 하지만 그런 정책은 찾아보기 힘들죠. 해법으로 내놓은 게 수도권에 신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귀결되니 자해하는 거예요. 너무 …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접 제안, 결정하고 지역의 문제에 대해 청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당진지역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당진시의 첫 청년민회가 지난 19일 당진시청사 의회동 앞 광장에서 열렸다. 청년민회는 당진시가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민주주의 요소를 도입해…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저하로 이어지고, 인구감소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람들은 ‘청년이 사회의 미래’라고 하지만 정작 사회에서 중책을 맡거나,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용하는 게 쉽지 않다. 이것은 비단 영은 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다.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만18세부터 만39세까지를 ‘청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당진시의 청년…
2017.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 근본적 원인은 기성세대들의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흔히 청년들이 편한 일자리만 찾기 때문에 취업을 못하는 것이며, 비정규적이나 아르바이트 같은 일자리도 인생에 있어 ‘좋은 경험’이 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고 말한다. 우리…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을 오래 기다렸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나름 기도도 했고요. 청년들이 본당과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편 백광열 씨는 천주교 신평 본당 사도의 모후 쁘레시디움 서기를 맡고 있으며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많은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서서히 우리사회에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의 다른 각 분야에 비하면 변화와 발전의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시대를 선도하기는커녕 뒤따라가기에 급급한 지방자치는 주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그 어떤 미사여구를…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정치개혁, 지역에서도 대선이 끝나고 그동안 우리 사회의 발전을 막아 온 것으로 평가되던 구시대 정치, 정당의 개혁이 가장 발빠르게 시작되고 있다. 정치개혁을 통해 투명하고 민주적인 정당,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길 국민들은 기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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