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서관이 위치해 있다. 청년센터 개관 이후 10개월 동안 2만1156명의 청년들이 이곳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미취업자를 위한 면접특강을 비롯해 청년멘토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지난 8월에는 청년들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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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청년들이 준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서관이 위치해 있다. 청년센터 개관 이후 10개월 동안 2만1156명의 청년들이 이곳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미취업자를 위한 면접특강을 비롯해 청년멘토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지난 8월에는 청년들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 2017…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자리에 대한 교육 필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을 만났다. 이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전공을 살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동시에 직장에서 오래 일하며 일한만큼의 급여를 받길 원한다. 평생 일…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다. 계획생산과 잉여농산물 수출로 해소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젊은 청년들이 농업을 이어받고 농업이 장래의 희망직업이 되도록 지원하고 교육해야 한다. 현재 9만 명이 넘는 이주민들을 위한 사회통합정책은 계속돼야 하며 농어촌 고령자를 위한 독거노인 …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관심사는 먹고 사는 일, 바로 ‘취업’이 됐다. 연애, 결혼, 육아 등 청년들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청년들은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둘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결국 정치적으로도 소외돼 왔다. 그러나 사회는 청년들을 결코 포기할 수 없…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만의 중장기 저출산 대책이 필요하다. A. 저출산 문제를 고민하다 청년들이 왜 아이를 낳지 않는지 생각했다. 청년문제와 연계해 풀어야 하기 때문에 당진형 청년정책을 추진하게 됐다. 그리고 올해에는 저출산대책팀을 별도로 신설, 출산률 향상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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