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어 공간이 필수적인데, 지금까지 구 군청사가 그 역할을 해온 것 같다. 청년센터 나래가 입주해 있고 상당한 의미가 있는데 없어져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한편 지속가능발전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제1원칙을 갖고 있다. 글을 읽지 못하거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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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년센터 나래'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 공간이 필수적인데, 지금까지 구 군청사가 그 역할을 해온 것 같다. 청년센터 나래가 입주해 있고 상당한 의미가 있는데 없어져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한편 지속가능발전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제1원칙을 갖고 있다. 글을 읽지 못하거나 그…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정책위원과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들이 청년센터 나래에서 진행된 원탁토론회를 통해 민선7기 청년정책 공약사업 및 2019년 시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했다. 청년정책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실용성이 없는 사업이거나 수정…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어 막막해 하고 있다.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곳이 생겼다. 바로 당진청년센터 ‘나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이용 가능 지난 11월 25일 당진청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나래’가 구 군청사에 새롭게 문 열었다. 하루에도 40~50명의 청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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