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청년의 손으로 직접 정책 수립한다
청년의 의견을 대변할 제1기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가 지난 6일 발대했다. 제1기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총 4개 분과(△소통‧자치‧행정 △문화‧복지‧보건 △경제‧환경‧농업 △건설‧도시‧교통)로 구성됐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청년 문제와 정책에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청년의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08 · 정책·행정 · 한수미
청년의 의견을 대변할 제1기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가 지난 6일 발대했다. 제1기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총 4개 분과(△소통‧자치‧행정 △문화‧복지‧보건 △경제‧환경‧농업 △건설‧도시‧교통)로 구성됐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청년 문제와 정책에 대…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변으로 30년간 멈춰 섰다가, 1995년 지방자지단체장을 직접 시민의 손으로 선출함으로써 민선 자치시대가 다시 부활했다. 이제 독립할 수 있는 20살 청년이 된 것이다. 민선 자치시대는 과거 관선 시장이 중앙정부 정책에 따라 일률적으로 정책을 추진하…
2007.05.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 아들을 얻었다. 당시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젊고 꿈 많던 청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 때의 젊음은 어디로 갔는지 너무나도 변해 버린 지금 사진을 보면서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사진의 배경인 당진극장은 지금과 비교해 너무나도 달랐던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