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 있다. 홋카이도 오호츠크해 연안의 중앙에 있으며, 매년 겨울 유빙들이 유입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쇄빙선이 두꺼운 유빙을 부수며 항해하는 모습을 한 번쯤 화면을 통해 봤을 법하다. 지리적 특성상, 수산업과 수산가공업이 발달해있다. 가리비와 대게, 새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년층 유입'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있다. 홋카이도 오호츠크해 연안의 중앙에 있으며, 매년 겨울 유빙들이 유입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쇄빙선이 두꺼운 유빙을 부수며 항해하는 모습을 한 번쯤 화면을 통해 봤을 법하다. 지리적 특성상, 수산업과 수산가공업이 발달해있다. 가리비와 대게, 새우…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이 이뤄졌 다. 유휴시설이었던 구 보건소를 리모델링해 외식업을 희망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외식 창업교육센터인 新활력창작소를 건립했다.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함께 하며 전국 최초 민·관 협업으로 외식창업교육기관을 운영해 1년여 만에 수강생이 2000명에…
2023.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을 비롯해 기업하기 좋은 다수의 국가산업단지가 있어 전국에서 젊은 청년층이 당진으로 일자리를 찾아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지난해 인구 감소가 인구 증가로 돌아선 것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당진시는 이에 발맞춰 수청1지구와 수청2지구, 대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