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으로, 소외된 자들의 말못하는 아픔을 대신해서 한 시대를 건너온 진지한 청년변호사. 그러면서도 결코 자신의 사회적 역할을 과대평가하지 않을 만큼 냉철한 역사관을 가진 합리적인 시민. 권력과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법'의 바른 위치를 지키기 위해 애써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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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년 모임'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으로, 소외된 자들의 말못하는 아픔을 대신해서 한 시대를 건너온 진지한 청년변호사. 그러면서도 결코 자신의 사회적 역할을 과대평가하지 않을 만큼 냉철한 역사관을 가진 합리적인 시민. 권력과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법'의 바른 위치를 지키기 위해 애써온…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른 사람이 넘어가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하봉수 옹! 27세의 청년시절 해방된 조국을 보았다. 당시 합덕면 신흥리에서 태생하여 농사를 짓고 살던 청년 하봉수씨는 쓰라렸던 왜정의 학정과 해방후 혼란한 시국에 나라의 기틀을 잡는 길은 청년들의 규…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른 사람이 넘어가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하봉수 옹! 27세의 청년시절 해방된 조국을 보았다. 당시 합덕면 신흥리에서 태생하여 농사를 짓고 살던 청년 하봉수씨는 쓰라렸던 왜정의 학정과 해방후 혼란한 시국에 나라의 기틀을 잡는 길은 청년들의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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