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그을려서 방치됐던 벽에 불어 넣은 꿈
…장은 “벽화를 작업한 해당 골목은 고등학교와 부대, 아파트가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라며 “하지만 지저분한 벽 상태로 방치돼 왔다”고 말했다. 이어 “골목을 살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회원들이 힘을 합쳐 벽화를 작업했다”며 “앞으로 학생과 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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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청년 인구'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은 “벽화를 작업한 해당 골목은 고등학교와 부대, 아파트가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라며 “하지만 지저분한 벽 상태로 방치돼 왔다”고 말했다. 이어 “골목을 살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회원들이 힘을 합쳐 벽화를 작업했다”며 “앞으로 학생과 청…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부족해서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지속 추진하며, 폭넓은 거버넌스를 위해 도시가치증폭단을 향후 당진시 인구 10%인 1만7000명까지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추진위원회를 개편하고 거버넌스 제도 기반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을 보고했다. 이외에도 시민에게 문화도시를 알릴 수 …
2022.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합덕읍청년연합회장, 합덕읍자율방범대장, 합덕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서야중·고등학교 운영위원, 합덕읍개발위원회 사무국장, 합덕읍도시재생주민협의체 사무국장, 합덕읍체육회장 등 여러 단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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