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들이 말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4년

1건 · '청소년들이 말하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17 · 정책·행정 · 박초롱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린공원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에 가로등이 부족해 위험하며,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거나 고성방가를 일삼아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 해결이 수개월째 답보상태여서 주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우두동 근린공원에는 공원 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