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들이 말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청소년들이 말하는'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청소년과 함께하는 ‘어울림 놀이판’

    …판’으로 이름을 바꿔 2회째 행사를 진행했다. ‘놀이판’이라는 이름에는 청소년들이 공연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가 담겨있으며 경품과 치킨을 제공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

  2. 202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칼럼] 10대는 정말 이기적인 걸까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교육은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뿐만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일원으로서의 책임과 공감 능력도 함께 가르쳐야 한다. 학교 역시 성적만을 위한 공간이 …

  3. 2026.05.1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청소년 도박, 이미 일상 침투”…당진 거점상담실 운영한다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도박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손쉽게 접근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게임처럼 가볍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불법 사이트 운영자들은 무료 콘텐츠 사이트나 웹툰 사이트 등에 광고 배너를 게재해 청소년들의 접속을 유도하고 있다. 회원가입 절…

  4.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반자다. 청소년이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는 기저에는 아마도 이들의 현재는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거나 과거의 우리가 살아왔듯 청소년에게 미래를 위한 희생과 억압이 당연시된 풍토가 반영된 표현일 것이다. 이러한 과거사에 …

  5. 2022.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모의투표 결과 당선자는 ‘이재명’

    …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통령 선거 당일 모의투표를 실시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선출한 대통령 선거 결과는 어른들이 뽑은 결과와 사뭇 다르게 나타났다. 당진지역에서 진행된 청소년 모의투표에는 총 103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실제 투표에서는 국민의힘…

  6.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소개]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

    … 활동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자체의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목소리 내는 단체다. 현재 총 21명의 당진지역 학생들이 위원으로 속해 있다. 합덕제철고부터 신평고, 서야고, 송악고 등 다양한 학교…

  7.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어지는 과정이 참 오래 걸리고, 어려웠다고 합니다. 투표권을 얻기 위해 청소년들이 캠페인 등 활동들을 하고, 한 여학생이 천막농성을 하던 모습도 기억이 납니다. 또 청소년에게 주어진 투표권을 가지고 지금도 많은 걱정을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당진시대
  8.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이 말하는 ‘인권’

    …토론 후반에는 모둠별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아동 청소년들이 누려야 하는 권리 및 교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9. 2018.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이 말하는 ‘폭력’

    … 문화대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높은 수준에 감탄했다”며 “이제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작품으로 보여준 ‘이상’을 ‘현실’로 가꿔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초등학교 △금상 김나윤(신평초4)·당진초(6)·박성민(기지초6) △은상 정수민(당진…

  10.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면 학교가 바뀔 것이고, 교육현실이 혁신적으로 변화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하는 청소년들의 질문에 이제 답할 때이다. 그런데 현재 충남에서는 학생인권조례도 없는데, 그나마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어린이를 위한 충남인권조례가 폐지될 위…

    당진시대
  11. 2014.10.17 · 정책·행정 · 박초롱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린공원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에 가로등이 부족해 위험하며,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거나 고성방가를 일삼아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 해결이 수개월째 답보상태여서 주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우두동 근린공원에는 공원 가…

  12. 2011.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1- 우울증과 신병비관으로 극단적인 선택]올 한해 당진에서 49명 자살

    …에게 충격을 주었다.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문제아도 아니었으며 소위 말하는 왕따도 아니었다. 이성문제도 없었다. 그렇다고 우울증을 앓고 있지도 않았기에 더더욱 주변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학생의 담임교사는 “특별한 징후나 원인을 찾아볼 수 없…

  13.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읍 원당리 주공3차 김미숙 주부가 추천하는 자녀에게 권할만한 복제인간에 관한 소설

    …미비다는 ‘나의 생명이여’라는 의미예요. 복제인간인 클론에게 미비다라고 말하는 건 클론을 하나의 인격체로 받아들인다는 의미죠. 클론은 자신의 여분의 장기를 의미한다는 것에 빗대어 보면 무척 감동적인 장면이었어요.” 김 씨는 “아무리 의학기술이 발달해 …

  14.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 이미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다. 사회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배우기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언론매체인 ‘나린뉴스’에 정기적으로 직접 기사를 작성해 송고하고 있고 넉넉하지 않은 집안형편을 감안해 대학에 들어간 이후에도 학비와 생활비를 스스로 해결하…

  15.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녀, 다도에 매료되다

    …다고 한다(18일 아침 7시10분 방영 예정). 우리의 전통문화 속에는 청소년들이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다고 말하는 유씨. 올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 대해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말하는 유씨는 이와 같은 전통문화를…

  16.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학부모 3인이 말하는 “당진 교육환경 이렇게 달라져야”

    … 밤늦게 배회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줄어들지 않을까 해요.” “청소년들이 많이 출입하는 업소들이 있죠? 영리를 따지기에 앞서 지역의 어른이라는 생각으로 청소년들이 가급적 유해한 환경에 놓여지지 않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학부모들 거리낌 없어야…

  17. 2005.01.24 · 지역사회 · 김기연

    청소년 보호 유공 대통령상 받은 이향주 사회복지과장

    …력을 계속 해왔습니다.” 현재 당진에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이 과장은 청소년만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당진의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쓸 것이라는 다짐을 내비쳤다.

  18.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청소년 쉼터로 자리매김 하길”

    “청소년들이 약속장소나 생일파티장으로 부담없이 출입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작년 서야중·고등학교 교감으로 정년 퇴임한 권영석 원장은 올해 나이 64세에 또 다른 도전을 꿈꾸고 있다. 바로 민간위탁 운영하는 ‘청소년 문화의집’ 원장이 된…

  19. 2002.04.13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②

    … 이사온 지 5년째라는 김미영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초대회장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놀며 끼를 발산하지 못하고 거리를 헤메는 것이 제일 안타깝다고 한다. 민선자치단체장이라 선거를 의식해야 하고 당장의 실적을 중시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어…

  20.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객·연극인 혼신일체 울고 웃는 신파극 따로 없어

    …고 내려와 “할 때는 힘들었는데 하고 나니깐 재미있어요”라고 공연소감을 말하는 순간 그 진가가 빛났다. 고전극을 통해 부도덕하고 부정부패한 현실을 꼬집은 ‘세상은 요지경’을 공연한 김혜원(호서고1) 학생은 “극연습 때문에 공부를 못해서 걱정은 되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