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 경우가 많다. 유흥비나 여행경비를 마련하기위해 절도행각을 벌이다 잡힌 청소년들이 자주 입에 오르는 시기도 바로 이즈음. 그렇다고 마냥 이들을 탓할 수만은 없는게 지역사회에 사는 어른들의 처지다. ‘돈 있는’ 성인들을 위한 오락시설과 유흥가는 날로 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소년들이 직접'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우가 많다. 유흥비나 여행경비를 마련하기위해 절도행각을 벌이다 잡힌 청소년들이 자주 입에 오르는 시기도 바로 이즈음. 그렇다고 마냥 이들을 탓할 수만은 없는게 지역사회에 사는 어른들의 처지다. ‘돈 있는’ 성인들을 위한 오락시설과 유흥가는 날로 늘…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담도 한다고 한다. 우선 이곳을 이용하려면 전화(356-1583)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1년 365일 운영) 이곳을 방문하게 되면 청소년 상담실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자세한 안내책자 또한 받아 볼 수 있다. 또 비디오 및 책의 대여를 …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가 들어있는 관이 두개 있다. 수련활동을 온 학생들이 장례예식 절차를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그 곳을 나와보니 황토흙으로 복원중인 한옥이 바로 옆에 있었다. 이 한옥은 어린이에게는 예절학교, 일반인에게는 민박용, 폐백실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