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가마솥에 밥해 먹고 등잔불 켜고 삽니다”
…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초가집은 붉은 흙벽에 대나무로 엮어만든 사립문, 가마솥이 걸려있는 부엌, 전깃불을 대신하는 등잔불 등 옛스러운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삭막한 콘크리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청소년들이 직접'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초가집은 붉은 흙벽에 대나무로 엮어만든 사립문, 가마솥이 걸려있는 부엌, 전깃불을 대신하는 등잔불 등 옛스러운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삭막한 콘크리트 …
1998.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 그동안 어른들의 시각에서만 마련되어왔던 각종 청소년 정책에 당사자인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충청남도 청소년 종합상담실에서는 청소년 정책 및 교육행정, 충청남도와 나라살림 전반에 대한 새로운 제안이나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