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 지역사회 · 한수미
배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 전해
… 언제든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매주 주말마다 10여 명의 청소년에게 뷔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후원도 이어오고 있다. 오명 이사는 “메가뷔페를 당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수익의 일부를 나누고 싶어 함께 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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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소년에 따뜻'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언제든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매주 주말마다 10여 명의 청소년에게 뷔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후원도 이어오고 있다. 오명 이사는 “메가뷔페를 당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수익의 일부를 나누고 싶어 함께 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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