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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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소년정책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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