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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검정고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청소년 검정고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2.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청소년 대상 검정고시 단체접수 진행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으로 벗어난 청소년들의 진로를 설계하고 응원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영순) 꿈드림에서 2025년 4월 검정고시에 응시…

  2. 2023.12.11 · 지역사회 · 이지혜

    ‘당꿈이’들의 성장 스토리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1호점에서 특별한 전시회와 1일 카페가 열렸다. ‘당꿈이들의 성장 Story’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학교밖청소년들이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을 담아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당진시청소년재단, 상담복지센터(…

  3.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있다. 다양한 이유로 고민 끝에 어려운 결정한 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곳이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이다. 현재 당진지역 학교…

  4. 2022.07.13 · 지역사회 · 박경미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당진시 청소년안전망 2022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가 지난달 29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및 부위원장 선출, 2022년 청소년특별지원사업 보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안내 등이 논의됐다. 당진시청소…

  5. 2022.02.16 · 지역사회 · 임아연

    베이비박스에 100만 원 기부

    당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지난해 운영한 학교 밖 청소년 모의창업캠프와 일일카페 운영 수익금의 일부인 100만 원을 미혼모 아기들을 돕고자 베이비박스에 기부했다. (재)주사랑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는 태어나자마자 유기된 영아를 임시보…

  6. 2022.02.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베이비박스에 100만 원 기부

    당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지난해 운영한 학교 밖 청소년 모의창업캠프와 일일카페 운영 수익금의 일부인 100만 원을 미혼모 아기들을 돕고자 베이비에 기부했다. (재)주사랑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는 태어나자마자 유기된 영아를 임시보호하…

  7. 2013.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종합복지센터 추진하겠다”

    “청소년 흡연 문제 해결방안 있어야”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보고회를 지난 11일에 가졌다.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운영보고회는 CYS-Net 위원단과 상담자원 봉사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보고…

    당진시대
  8.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학생들 직접 담근 김장 전달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평안마을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이 손수 김장김치를 담가 면천면 구룡리에 위치한 평안마을에 사랑의 김치를 기부했다. 지난 9월 청소년 문화존 축제에서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바자회를 개최해 발생한 수익…

    당진시대
  9.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되었습니다. 아이들 학습지도를 하면서도 대화를 해보면 아직은 불안정한 청소년들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고민이 많고 힘든 것이 많은 아이들인데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제어할 지 어려워하고, 공부는 왜 해야하는 지를 몰라서 포기하고 있었습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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